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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금·절세

계좌별 세후 수익 비교기

같은 투자를 일반계좌, ISA, 연금저축, IRP에서 했을 때 세후 결과를 비교해요.

브라우저에서만 계산 · 입력값 저장 안 함세법 기준 확인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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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좌별 세후 수익 비교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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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후 결과가 가장 좋은 계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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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좌가 수익률을 바꿉니다

같은 ETF, 다른 계좌, 다른 결과

같은 S&P500 ETF라도 일반계좌, ISA, 연금저축, IRP 중 어디서 사느냐에 따라 세금과 세액공제가 달라져요.

  1. 투자 계획 입력

    매년 넣을 금액과 기간, 기대 수익률, 분배금 비중을 넣습니다.

  2. 세액공제 조건

    총급여를 넣으면 연금계좌 세액공제율(13.2% 또는 16.5%)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.

  3. 세후 비교

    계좌별 세금, 세액공제 환급까지 반영한 최종 금액을 비교합니다.

계좌별 가정

  • 일반계좌 · 국내상장 해외ETF: 분배금은 매년 15.4% 과세 후 재투자, 매도 차익도 배당소득으로 15.4% 과세.
  • 일반계좌 · 미국상장 ETF: 배당은 현지 15% 원천징수, 매도 차익은 기간 끝에 한 번에 팔 때 250만원 공제 후 22%.
  • ISA: 기간 중 과세이연, 만기에 순이익 중 비과세 한도 초과분 9.9% 분리과세. 연 2천만원, 총 1억원 납입 한도.
  • 연금저축 / 연금저축+IRP: 연 600만원(합산 900만원)까지 세액공제, 기간 중 과세이연, 연금으로 받을 때 연금소득세. 세액공제 환급금은 일반계좌에 재투자한다고 가정했습니다.

연금계좌는 55세 이후 연금으로 받을 때 유리하고, 중도 인출 시 세액공제분과 수익에 16.5% 기타소득세가 붙습니다. ISA는 3년 의무 가입 기간이 있습니다. 금융소득종합과세와 건강보험료 영향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연금저축과 IRP 중 무엇부터 채웁니까?

세액공제 한도는 연금저축 600만원, IRP 합산 900만원입니다. 연금저축은 투자 자유도가 높고, IRP는 위험자산 70% 한도가 있습니다. 보통 연금저축 600만원을 먼저 채우고 나머지 300만원을 IRP로 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.

ISA 만기 후에는 어떻게 합니까?

만기 자금을 60일 안에 연금계좌로 옮기면 이체액의 10%(최대 300만원)를 추가로 세액공제받을 수 있습니다.

일반계좌에서 미국상장 ETF가 더 유리할 때도 있습니까?

매년 250만원 공제를 활용해 손익을 나눠 실현하면 세금을 줄일 수 있고, 국내상장 해외ETF와 달리 매매차익이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합산되지 않습니다. 고액 투자자에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.

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단순화된 가정에 따른 추정치이며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용입니다.